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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Explain the Nature and Behavior of Criminal Justice
형사정의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포럼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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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내 딸을 찾아주세요... 어느 아버지의 절규
ㆍ 조회수 2242 ㆍ 등록일시 20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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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만 13년 전 그날 밤 이후! 여고생 송혜희 양이 마지막 버스를 타고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내렸지만 돌아오지 않고 있다. 결국 어머니는 딸 혜희를 찾다가 우울증으로 자살했고, 아버지 송길용 씨는 일일 노동직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수시로 차에 딸을 찾는 전단지를 가득 붙이고 전국 팔도를 돌아다닌다.

딸이 실종된 지 만 13년이 되는 날! 아버지는 경찰청의 도움으로 성인이 된 딸의 현재 모습을 몽타주 사진으로 복원시켰다. 살아 있다면 올해로 30세가 되는 딸! 비록 몽타주로 만난 딸이지만, 아버지의 입가에 모처럼 미소가 번진다. 현재 모습으로 복원된 딸의 몽타주로 다시 전단지를 만들어 딸 찾기에 나서는 송길용 씨! 죽기 전에 꼭 한번 만이라도 딸을 품에 안아 보는 게 소원이라고 하는데.. 그는 죽을 때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한다.

자식을 찾아 세상에 나서고 있는 장기 실종자 가족 송길용 씨! 그의 안타까운 사연을 통해 다시금 실종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촉구하며 실종가족에게 필요한 사회적 개선과 노력을 담아낸다

출처: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17/20120317012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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