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ive picture

To Explain the Nature and Behavior of Criminal Justice
형사정의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포럼의 장

언론인터뷰 HOME > Justice포럼 > 언론인터뷰

ㆍ 제목 보여주고 훔쳐보고… 1000여개 음란물 ‘동동’
ㆍ 조회수 2135 ㆍ 등록일시 2012-01-11
ㆍ 첨부파일

내용: 

이웅혁 경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흥미와 자극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특성이 기술의 역기능과 만나 탄생한 현상”이라며 “일반적인 규범의식 자체가 무너져 상대방의 프라이버시 침해 등을 무시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꼬집었다.

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11001070827105002

 

이전글 당신의 마음도 읽힐 수 있다?
다음글 당진 일가족 참변 미스터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