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 Yung Hyeock Lee's Justice Forumㆍcrime21c@hanmail.net

| ㆍ 제목 | 보여주고 훔쳐보고… 1000여개 음란물 ‘동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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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 조회수 | 2135 | ㆍ 등록일시 | 2012-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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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혁 경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흥미와 자극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특성이 기술의 역기능과 만나 탄생한 현상”이라며 “일반적인 규범의식 자체가 무너져 상대방의 프라이버시 침해 등을 무시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꼬집었다. 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1100107082710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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